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고향에서 가족과 마지막 시간을 보낸다

반응형 미국 역사상 가장 오래 집권한 대통령 중 한 명인 지미 카터(98) 전 대통령이 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. 카터 전 대통령은 자신이 이끄는 인권단체 카터센터를 통해 남은 여생을 고향인 조지아주 플레인스에 있는 가족 호스피스에서 완화의료를 받으며 보내겠다고 밝혔다. 카터 전 대통령은 간과 뇌에 전이된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 때문에 암 치료보다는 통증 완화에 집중했다고 한다.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