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요일의 메스꺼움을 치료하는 최강야구는 안녕~
월요일의 메스꺼움을 치료하는 최강야구는 안녕~ 어제… 두산과 최강 몬스터의 대결이 끝났습니다. 처음부터 이렇게 될 줄 알았고 예상했습니다. 예고편에는 이미 1군 선수가 몇 명 있는데, 정말 좋습니다. 결과를 예상했다, 이런 재미를 기대하지 않았다. 저도 어제 재밌게 봤습니다. 동시에 최강야구 덕에 월요병이 사라진 기분나는 이것을 들었다 어제도 월요일이었는데 퇴근하고 돌아와서 베어스 경기 전 경기를 기대하고 좀 설렜습니다. … Read more